오랫만에

from My Story 2010.04.08 00:14
지금 시간이 11시 56분.
캔맥주 하나를 옆에 두고서 모니터를 바라보며 책상에 앉아 있다.

그 무엇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, 쉽사리 잠도 오지 않고 머리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.
업무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?
물론 그러한 부분으로 인해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, 그런 정도를 극복하지 못 할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.
위에서 보기엔 모자람이 있을수도 있지만, 나는 항상  "난 Professional 이야!!!"라고 생각을 한다고.
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힘들고 버티기 힘든 상황에서도 나를 지탱해주는 그 무엇이기 때문에....

몇 마디 적다보니.. 이거 영 횡설수설이네...^^;
내 블로그인데 내 마음대로 해도 누가 뭐라고 하지는 않을거 아냐?